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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

    소프라노 제모로 여름을 가볍게하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메디노블 작성일08-06-09 00:00 조회416회 댓글0건

    본문

    사람의 외모에서 70%의 비중을 차지하는 부분이 바로 털(모발)이라고 할 수 있다. 단지 헤어스타일만 바꿔도 마치 다른 사람처럼 보이는 것은 모발이 그만큼 다양한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게 함으로써 사람의 얼굴을 여러 가지로 돋보이게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털들은 없어도 무모증이나 중요한 부위를 보호해주는데 문제가 생기지만 너무 많아도 문제가 되는 건 사실이다. 온 몸에 부위를 가리지 않고 숭숭 나 있는 시커먼 털들은 그 사람의 이미지도 시커멓게 만들뿐 아니라 일상생활을 하는 데에도 여러 가지 불편함을 주기 마련.

    그렇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면도기나 제모기, 제모 크림 등을 이용한 자가 제모를 하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자가제모법에 대해서 알아보면,

    ◇면도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하는 제모 방법으로써 면도한 뒤 자라는 털은 단면의 굵은 부분부터 자라나기 때문에 면도 전보다 털이 더 거뭇하게 보일 수 있다. 가장 불편한 점은 매일 해줘야 한다는 것이다.

    ◇족집게, 제모기
    다시 체모가 자라는 데 걸리는 시간은 2주 정도로 면도 보다는 유지기간이 길다. 하지만 털을 뽑아내는 만큼 따끔따끔한 통증이 따르고 족집게의 경우 범위가 넓다면 사용하기 힘들다. 또한 모낭염, 홍반, 색소침착, 반흔 등을 유발 할 수 있다.

    ◇제모 크림
    빠른 시간에 털을 없앨 수 있어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통증이 심한 편이다. 또한 민감한 피부라면 벌겋게 부어오르는 등의 피부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물론 가격이 저렴하고 집에서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통증이 있고, 번거롭고 피부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위와 같은 일상적인 제모를 하는 것을 꺼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연세 메디노블 클리닉 임한석 원장은 "일상적으로 많이 쓰이는 면도기나 제모기, 제모 크림 등은 간혹 부작용이 생기고 피부트러블이 생기게 되는 경우가 존재 한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은 레이저 제모를 많이들 선호하는데 그 중에서도 통증이 적고 효과가 좋은 소프라노 레이저 제모를 선호하는 추세"라고 말한다.

    소프라노 제모 레이저는 미국 FDA의 승인을 받은 제모 장비로 마취를 하지 않아도 통증이 적으며 시술 시간이 짧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제모 시에 발생하는 피부 탄력 저하를 막고 표피층을 보호할 수 있다.

    소프라노 레이저 제모는 멜라닌 색소를 선택적으로 흡수하여 레이저 에너지가 털에 흡수 후, 열에너지가 주변으로 퍼지게 되어 털 주변의 뿌리세포를 파괴시킨다. 또한 선택적 광열분해 원리에 의해 표피 및 주위 조직에 대한 손상 없고 모낭의 발아 세포에만 열을 가함으로써 모발의 성장을 억제 시켜 주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내 몸의 털, 자가제모법으로 불편함을 겪고 있다면 통증은 적고, 효과는 빠르고 오래가는 소프라노레이저제모를 고려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도움말 = 연세 메디노블 클리닉 임한석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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